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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3514
- 아줌마닷컴 / 2009-11-12 18:35
안녕하세요. 아줌마닷컴입니다.
회원님께서 올려주신 글을 읽고 여러 가지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쉽게 답변 드리기 어려운 그러한 내용이신 것 같습니다. 이렇게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사이버작가에서 활동하신 우리 회원님들께서는 문학을 매개체로 이미 허물없는 사이가 되신 분들이 참 많습니다. 그래서 호칭도 허물없는 호칭을 사용하시는 경우가 많으신 것 같습니다.
우선 회원님께 드리고 싶은 말씀은 언니, 아우라는 호칭을 사용하시는 사이버작가 코너의 작가님들 사이에서 절대로 소외감을 느끼실 필요가 없으시다는 점입니다. 겉도는 느낌도 가지실 필요가 없습니다.
이미 글을 매개체로 허물없는 사이가 되신 회원들간에 친밀한 표현을 사용하시는 부분을 저희가 나서서 막는 것은 약간 오해를 불러일으킬 소지가 있는 부분 같습니다.
언니, 아우라는 호칭을 사용하시지 않아도 일단 사이버작가 코너에서 활동하시고 (글을 쓰는 것과 보는 것을 전부 포함해서 말씀 드립니다) 이미 작가이시며 문학을 매개체로 아줌마닷컴, 더 나아가 세상과 소통을 시작하신 아줌마닷컴의 용감한 당당한 그리고 아름다운 회원분입니다.
친밀한 호칭을 사용하시는 회원들 사이에서 언니나 아우같은 표현이 아닌 000님이라고 댓글을 다셔도 언니나 아우라는 호칭을 사용하시는 기존 회원분들과 친밀해질 수 있고 충분하게 가까워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줌마닷컴은 아줌마닷컴 회원분들께서 마치 가족처럼 가까워지시기를 소망합니다. 회원님의 의견을 참조로 사이버작가 코너에서 활동하시는 우리 아줌마닷컴의 아름다운 작가님들이 서로를 더 알아가는 자리를 가질 수 있도록 다각도로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사이버작가 코너가 앞으로 더욱 의미 있는 코너가 될 수 있도록, 새로 활동을 시작하신 분들이 기쁜 마음으로 활동하실 수 있도록 현재 준비중입니다.
회원님의 의견을 잘 고려해 만약 사이버작가 코너에서 지나치게 예의를 어기는 경우가 발생한다면 사이버작가 코너 상에서 예의범절이 지켜질 수 있도록 저희도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 회원님의 눈부신 활동 기대합니다.
즐거운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yyh333님의 글입니다. ---------------------
에세이 코너에서 특히 그런 느낌을 많이 받는데
댓글을 달때 사람들은 기존회원들끼리 언니 아우하는
호칭이 자기네들에게는 친밀도를 나타내는 것이지만
늦게 들어온 사람으로선 한데 섞이지 못하고 겉돌게 됩니다
새로운 회원들이 많이 들어오게 하기 위해서는 공식적인글엔
서로 예의를 지키고 사적인 글은 따로 연락들이 가능하므로
구별해서 정중하게 썼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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