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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서 배우자의 험담을 하는 남편과 이혼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하시나요?
우선 지켜볼것 같아요 ... 그리고 ... 한두번은 그냥 말겠지.. 하는데... 왜냐면 그게 내가 고쳐야할 부분일수도 있으니깐... 근데 정도가 지나치면... ... 아근데 .....
이슈톡
중학교 입학 전까지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못하게 하는 실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예전 어렸을땐 저는 고등학교 가서도 간신히 샀는데 만약 진짜 요즘 시대에 꼭 필요하다면 ... 사줄텐데 그걸로 학교생활이나 소통에 필요함이 꼭 있다면 근데 그게 아니라면 스마트폰이..
이슈톡
비행기 창문에 아이가 스티커를 여러 장 붙이고 놀다 뗐다는 이 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도 어짜피 치우고 왔으면 나쁠것 없다고 보는데요 ... 붙이고 나왔으면 일이 커졌겠지만... 바로 그리고 오래도 아니고 바로 뗐다고 하던데 ...
이슈톡
수능 등급이 낮은 학생의 의대합격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인정 해줘야 한다고 봅니다. 물론... 들어가서 적응못하는건 나중에 본인이 겪어야할 판단이지만 합격되었다면 그건 본인에 능력이기 때문에 괜히 그냥 부러운사람들이 괜히 트집 잡지말고..
이슈톡
여러분들은 베그패커를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게 되시나요?
설레임
이잖아요. 그냥 열심히 일해서 돈벌고 그돈으로 가는 여행이 더 값진 의미의 여행일듯합니다.
이슈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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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 부담감이 교차하죠
육아/교육
카타르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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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없는 월드컵인 듯어쨌든 월드컵에 출전하는 선수들 모두 건강하게 멋진 경기 보여주길 바라면서 응원해요!태극전사들도 선전기원하고요! 우승은 브라질일 듯
연예
5월28일-5월의 마음은 롤러코스터
설레임
을 잊지않는 하루가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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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죠
워킹맘끼리! 톡
설레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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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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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안녕하세요 ~^^ 친정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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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로 한달을 보내곤 했었지. 문제의 발단은 무엇인지 몰라도 동생들 끼리 언쟁이 일어났고 4째 동생은 이사를 가서 주소조차 모르고 전화도 안받고 잠적을 해버렸다. 5째 동생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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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
뜰꽃 봄이 던진 날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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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었기에살살 그쪽으로 가 보았다돌틈 사이로 자란 여린 쑥들이 서로 고운 옷 갈아입었다고 자랑을 한다겨우내 바위 틈 사이에서 자라느라 힘들었을 텐데나는 그만 쑥을 뜯고 말았다..
작가방
어제보단 내일보단 오늘. 새롭게
설레임
이고기쁨이고 감사함이다.그 새로운 일도 내가 좋아하는 일이니까 신이 난다.친구가 말한다."넌, 살은 빠진 거 같은데 더 젊어졌다.윤유선과 느낌이 비슷해."&..
작가방
어제보단 내일보단 오늘. 친구의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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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 낯설지만 새로운 곳에서 집까지 제공받는 그야말로 거절할 이유가 없다고 했다.사람마다 생각이 다른긴 하다.우선 창업비도 안 들어서 좋고 친구도 바리스타 자격증이 있고카페가 ..
작가방
노을처럼 여울지다 노을처럼 여울지다
남자와 단둘이, 그것도 별로 친근하지 않은 서름한 사이의 사람과 얼굴을 마주하고 음식을 먹는다는 건 낯가림이 심한 내게 예삿일은 아니었다. 쫄깃해야 할 면발이 마치 고무줄처럼 질기..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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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 파티음식
울산 굽는 떡국떡(꾸분떡
(1)
크늘채
새로 올라온 댓글
ㅎㅎ 그 사치품같은 꽃을 종..
부추김치 담가먹음 맛있어요 ..
삼시세끼 잘 챙겨먹고 잠잘자..
결혼을 하고 첫애 낳았는데 ..
목수집에 제대로된 연장없다더..
그럴때는 아들보고 작은 꽃바..
저도 꽃은 사치품이라 졸업식..
ㅎ저도 꽃병 없어요. 유자청..
부드러운 맛에 반해서 먹는거..
양이 너~~무 적어서 아쉬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