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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의 생각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아들
아파트라고 생각하는데 여자가 산 아파트를 못난 지
아들
이 얹혀 살면서 우리거라고 감히?아니지 그건 며느리 아파트 맞고 이제느여자도 남편덕에 집에서 살림이나 하려하지말고 정확히..
이슈톡
며느리의 생각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아들
집 하나 해주지..
이슈톡
태아의 성별을 보모에게 알려주지 못하게 한 의료법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아들
인지 알려준다고 누가 그 아이를 낳지 않겠다 이런 사람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슈톡
A씨의 차 뒷유리창에 붙인 양해부탁 종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아들
이 많아진 듯, 세상살이가 너무 경쟁적이고 치열해져서일까요? 모나지 않게 둥글게 살아갔음 좋겠어요
이슈톡
민간 차원의 범죄자 신상공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아들
도 공개해야 하고 임명은 절대 안됩니다.
이슈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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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과 점심 집밥
자유톡
아들
과 점심 함께---.
자유톡
아들
이 와서 점심밥 함께 먹으니 좋네요
자유톡
아버지가 간병비
아들
은 아이가 장애1등급으로 월세로 살고 막내인 전 아파트 한채있는데 친정에서 너무 의지를 해서요저도 전업주부로 남편이 평생 벌었는데 친정에 돈을 계속 줘야한다고말하기도 힘들고 ..
속상해
#1234
추석선물
아들
이 멕시코에 두달간 출장갔다오면서태국에서 일주일 휴가 갔다가 샀다고 꿀, 생강차 ,멕시코부채, 모기기피제태국차를 받아왔어요받는것은 크기보다 마음이므로 감사해요
건강
사이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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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의 낙서 4.2일 오늘은
아들
생일
아들
생일이다.용돈 20만원 통장에 넣어주고 여친이랑 맛난거 저녁으로 사먹으라 했다.33년 전
아들
낳던 오늘이 어제일처럼 또렷하다.1.6키로의 작은몸으로 세상에 나와서 어려서 잔병..
작가방
이곳으로 포토에세이를 써야할지 카페도 케잌도
아들
내미 보내고 어찌 살런지그엄마 생각하면 마음이 넘 아프다전화해보는것도 민폐라 그저 기도하면서 기다린다마음이 좀 나아지면 연락하면 정말 진한 커피 한잔 할 시간이 될 수 있기 바..
작가방
집순이가 너무 좋타
아들
없는친구에게는
아들
얘기하지않는다요즘 젊은 세대들보면 안타까운 맘도 든다애써 돈벌어 폰에 여행간사진.맛집.새로산 물건.자랑하느라서로서로 과시하며 경쟁하는데 소비하는거같다울딸집도..
에세이
그렇게 말씀하시면 제 속도 안 좋아요
아들
이 집에 있으니 말이다.녀석은 언제나 에미의 부름에 총알같이 날아오른다."나, 내일 가는 병원 예약을 해서 저장을 해 놨는데, 깜쪽 같이 사라졌다. 좀 찾아줘.&quo..
에세이
내마음의 낙서 사모님 감사해요
아들
도 남편도 와서 하루씩 자고 돌아갔다.
아들
은 친구 결혼식 가느라 다녀가고. 남편은 2틀 쉰다고 왔다가며 이젠 안온단다. 일 다 끝나고 온다길래 그러라고 왔다갔다 힘만들지 오지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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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레시피,#소풍
불고기샌드위치 단체도시락 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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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이 자꾸나와...
부드러운 맛에 반해서 먹는거..
양이 너~~무 적어서 아쉬웠..
첫열매? 가 다~~맛있다하더..
우린 시엄니만 아니면 속썩을..
감사드려요. 아들 취업때 감..
병원비 때문 퇴원하고 싶은 ..
기타 넘 어려워요 나이들면 ..
귀한 아드님 생일 축하해요...
전 울아들 제가 해놓은 밥만..